20대에서 60대까지…주목받는 혁신적 디자인 ‘마레쿠치나’
지난 1920년대부터 만들기 시작한 독일의 명품 주방가구 ALNO(알노, www.alno.co.kr)가 한국에 론칭됐다. 독일과 이탈리아, 런던 등 유럽 전역과 북미에서 가장 주목받는 주방가구 중 하나인 ALNO는 전세계 64개국에서 판매되는 있는 브랜드다.
특히 ALNO의 ‘마레쿠치나’는 요즘 인기리에 방영 중인 드라마 <로맨스타운>(성유리, 정겨운, 김민준 주연)에도 협찬 중이다. 단순하고 미니멀하면서도 고급스러움과 혁신성이 함께 깃들어 있어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마레쿠치나’는 기존의 명품 주방가구가 추구한 럭셔리에 신선함과 깔끔함을 더해 20대 싱글부터 5,60대 주부들의 이목까지 끌고 있다.
무엇보다 아름다운 목재를 섬세하게 디자인, 워크톱을 둘러 화이트톤의 서랍을 매치해 이국적인 매력을 물씬 풍긴다. 겉에서는 전혀 수납공간으로 보이지 않는다는 장점까지 지니고 있어 여성고객들의 반응이 뜨겁다. 실용성과 심미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마레쿠치나’는 초현대적인 크롬 하드웨어로 럭셔리한 주방가구를 한 차원 높였다는 평이다.
이밖에도 2011 Kitchen Innovation Award상을 수상한 ‘ALNO MARECUCINA’, 2010 Reddot Design Award 디자인상을 수상한 ‘ALNOSTAR SATINA’ 등 인기 있는 주방가구 라인을 만날 수 있다.
나무신문 /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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