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중국 일본 러시아 뉴질랜드 전문가 초청
‘목재산업 및 임산물 교역환경에 관한 국제심포지엄’이 7월19일 오후 1시부터 국립산림과학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된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구길본) 주최로 열리는 이날 심포지엄은 최근 목재수출국과의 자유무역협정을 통한 시장개방으로 목재 수입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수출입관계가 많은 아·태지역의 원목 수급 현황과 임산물 교역 환경을 둘러싼 각국의 목재산업 동향 파악에 중점을 두고 열린다.
한국, 중국, 일본, 러시아, 뉴질랜드 등 5개국 목재산업 전문가 및 관계자들이 연사로 나서 △‘중국의 임산물 생산과 교역 환경’, △‘일본의 목재산업 발전 및 교역 환경’, △‘FTA를 대비한 아·태지역의 산림협력 방안’, △‘극동지역의 목재가공 현황 및 교역 환경’, △‘한국의 목재산업 및 임산물 교역 동향’, △‘지속가능한 뉴질랜드 목재교역의 동향과 혁신’ 등 주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나무신문 / 김오윤 기자 ekzm82@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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