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외환은행은 2일 `외화공동구매정기예금 11-3차'를 다음달 15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가입대상은 개인과 개인사업자로, 미국 달러, 유로 등 13개 통화로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금액은 제한이 없으며, 가입기간은 3개월에서 1년까지다.
최종모집금액이 미화 100만달러 상당액 미만일 경우 0.05%포인트, 100만달러 상당액 이상일 경우 0.1%포인트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또한 대구세계육상경기대회 남자 100m 경기에서 세계신기록이 수립될 경우, 6개월 이상 가입한 고객에게 0.1%포인트의 금리를 추가로 제공한다.
예금 모집 후 가입 고객수에 따라 최대 30명의 고객을 추첨해 외환기프트카드 10만원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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