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진수 기자] aT가 학교급식 안정성 강화를 위해 공급업체 선정 기준을 강화할 방침이다.
aT(농수산물유통공사)는 사이버거래소 단체급식 전자조달시스템 참여학교가 지난달 말 1천900여개 학교, 규모는 3천억원으로 커짐에 따라 업체 선정기준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2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aT는 공급업체 승인시 각 학교와 품질관리기관, aT가 합동실사를 실시하며, 학교 납품실태 평가를 토대로 업체 선정기준을 정한다.
aT는 또한 학교급식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위생점검기관 등과 연계해 점검·단속 결과를 시스템에 실시간으로 반영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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