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금융회사들 가운데 지난해 1인당 영업이익이 가장 높은 곳은 1인당 5억이 넘는 영업이익을 남긴 코리안리재보험이었, 금융회사들의 평균 영업이익은 8천990만원이었다.
취업포털 사람인은 유가증권시장 금융회사 중 3월 결산법인 37개를 대상으로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1인당 영업이익은 평균 8천990만원으로, 2009년보다 29.1% 낮아진 것으로 집계됐다고 18일 밝혔다.
1인당 영업이익이 감소한 기업은 23개사, 증가한 기업은 14개사였다.
기업별로는 코리안리재보험이 1인당 영업이익 5억2천759만원을 기록해 조사대상 기업 중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는 한국개발금융(4억1천951만원), 키움증권(3억2천137만원), 삼성생명보험(3억2천121만원), 동양생명보험(3억2천39만원) 등이 뒤를 이었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