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이나 재고부담 없이 자격 부여
친환경 내·외장재 전문기업 혜종건업(대표 이호곤)은 아게톤(www.argeton.de)사의 신개념 외장재 출시를 기념해 파트너를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18일까지 진행되는데, 내·외장재 관련 전문 업체는 모두 신청이 가능하다. 혜종건업의 파트너로 선정되면, 비용이나 재고 부담 없이 자격을 부여한다.
이번 파트너 모집은 혜종건업이 독일 아게톤(ArGeTon)사의 외장재에 대한 국내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한 후, 국내에 선보인 신개념 외장재를 보다 많은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실시한다는 설명이다.
한편 독일 아게톤(ArGeTon)사의 외장재는 다양한 규격과 세라믹 소재를 현대적인 세련미로 표현한 외장재다. 특히 따뜻한 느낌의 색감으로 글라스와 메탈 및 우드와 같은 여타의 자재와 조화를 잘 이룬다는 평가다.
또 다양한 색상의 선택이 가능하고 색감이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내구성도 강해 시공 후 반영구적으로 별도의 유지보수가 필요 없다. 시공 시 레일에 걸거나 클립으로 고정함으로써 시공 및 보수가 간편하고 파손된 패널에 대한 교체도 쉽다.
혜종건업 이호곤 대표는 “아게톤(ArGeTon)의 외장재는 디자인의 기본 가치인 혁신성, 기능성, 심미성을 갖추고 있어 향후 외장재 시장을 리더 할 제품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최근 전시회에 출품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보다 많은 소비자에게 제공하기위해 파트너를 모집하게 됐다”고 말했다.
나무신문 / 김오윤 기자 ekzm82@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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