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럭셔리앤브랜즈가 미국 매니아층을 다수 확보하고 있는 '아가그'(AGOG) 티셔츠의 시즌오프 행사로 대바겐 1 1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4일 업계에 따르면, 회사는 그간 장당 10만6000원에 판매되던 아가그 티셔츠를 이번 시즌 오프 행사에서 1 1가격 4만9000원으로, 약 75%에 육박하는 파격세일을 하고 있다.

'(기대감에) 들뜬, 몹시 궁금해하는' 등의 뜻을 지닌 아가그는 가볍고 신축성이 좋은 원단으로 제작되어 여성의 바디라인을 아름답게 표현하는 옷으로 유명하다.
이와 관련, 하석수 럭셔리앤브랜즈 이사는 "뉴욕의 실력있는 패션컴퍼니 랜덤월드(Random world)의 개성넘치는 브랜드 아가그를 반값에 만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다"며 "이같은 시즌 오프 행사를 놓치지 말라"고 귀뜸했다.
입은 듯 안 입은 듯 몸에 살포시 얹어지는 느낌의 이 옷은 개성 넘치는 디자인들이 때로는 화려하게, 때로는 러블리하게 프린트 되어있다.
아가그의 옷은 재봉이 끝난 후 통프린트를 하는 방식으로 제작되기 때문에 옷의 이음새와 이음새 사이의 무늬가 어긋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어진다는 점에서 더욱 더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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