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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중국 북부 지린성의 한 농장에서 코와 입이 2개씩 달린 돼지가 태어났다"고 보도했다.
농가 주인과 그의 부인은 이 돼지에 대해 "코와 함께 입도 두 개라 머리를 많이 무거워 한다. 종종 다른 돼지들에게 밀려 먹이를 못 먹는 경우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코 2개 달린 돼지는 일란성 쌍생아의 분리가 불완전할 때 발생하는 안면중복 기형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며 "장기 생존은 희박하다."고 전했다. 이 돼지의 이름은 시아오바오(아기)로 현재까지 아주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진보고 깜짝 놀랬다", "정말 종말이 오려나", "귀엽기보다는 무섭다", "주인도 처음엔 놀랐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데일리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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