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하이닉스 M&A가 SK텔레콤의 단독입찰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20일 오후 하이닉스 공동매각 주간사 및 주식관리협의회 주관기관인 외환은행은 "공동매각주간사 및 주식관리협의회와 협의를 거쳐 입찰일(10월24일)을 포함한 매각관련 주요 일정은 당초 예정된 일정에 따라 차질없이 진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하이닉스 입찰예정자였던 STX가 입찰참여 포기를 선언함에 따라, 시장에서는 매각 일정에 차질이 있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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