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김석동 금융위원장이 외환은행 대주주인 론스타의 산업자본(비금융주력자) 여부를 내달 7일 전까지 발표하겠다고 했다.
김석동 위원장은 20일 국회에서 열린 금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정무위원회 소속 임영호 의원(자유선진당)의 질의에 "론스타의 산업자본 문제를 (10월) 7일 국감 종합감사 전까지 금융감독원과 협의해 보고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임영호 의원은 "그동안 론스타가 비금융주력자임이 분명히 밝혀졌음에도 금융감독 당국이 론스타의 외환은행 대주주 적격성 심사를 차일피일 미루는 것은 심각한 직무유기다"고 질타했다.
론스타에 대해서는 지난 2006년 3월 국회에서 여야 합의로 외환은행 불법매각 의혹관련 감사원 감사 청구와 검찰고발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5년 여간 관련 재판과 검찰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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