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한국씨티은행은 1일부터 씨티은행 신용카드 전 고객에게 10% 상시 할인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다이닝 제휴점을 1000개 이상으로 늘리고, 서울·경기지방으로 제한되어 있던 서비스 지역을 주요 지방까지 확대하는 등 프리미엄 다이닝 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
또한 씨티은행은 1000개 제휴점 돌파 및 신규제휴를 기념, 내달 말까지 한 달 동안 신규로 제휴를 맺은 프리미엄 다이닝 체인레스토랑을 이용하는 씨티카드 고객에게 10% 상시 할인서비스 외에 다양한 추가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에는 한식레스토랑인 불고기브라더스, 아시안 캐주얼 팝 노부가, 인도·태국요리전문점 두르가, 세계적인 파스타 체인점 바피아노가 참여한다.
각 체인레스토랑들은 씨티카드로 행사메뉴를 결제하는 고객에게 상시 10% 할인과 더불어 추가할인, 추가음료 제공 또는 씨티카드 고객만을 위한 세트메뉴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 기간 내에 각 가맹점을 이용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숙박권을 증정한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씨티카드 프리미엄 다이닝 예약센터(1577-0901) 및 홈페이지(www.citibank.co.kr)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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