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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한 주영훈은 코끼리 코를 한 뒤 10회 돌고 이윤미에게 달려가 부인을 엎고 오는 과정에서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앉고 말았다.
'키스 미 달링'이라는 게임으로 시작한 이날 방송에서 제대로 실력 발휘(?)를 못한 주영훈에게 MC 김원희는 “키스에 열중했다”고 타박했고 김용만은 “사람 하나가 큰일났다”고 말해 다이어트 후유증을 의심케 했다.
이후 주영훈은 다이어트 당시 기억을 떠올리며 “다이어트 때 먹던 음식은 무염분 음식이라 다 먹어도 배가 고팠다. 예민해져 손이 떨릴 정도였고 아내가 준비하는 시간이 오래 걸리면 짜증을 내서 아내를 울렸다”며 실제로 겪은 다이어트 후유증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
이에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민소매 티 입으신 모습 너무 앙상해서 걱정됐어요” “빼도 너무 빼신 듯 조금 더 찌워도 될 것 같아요” “저도 갑자기 확 뺐다가 머리 빙글빙글 돌고 그랬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날 ‘자기야’에서는 가을을 맞아 부부들의 사랑을 되살리기 위해 사이판으로 떠난 러브특집 2탄이 방송됐고 부부들의 솔직하고 과감한 토크가 많은 화제를 모았다. 특히 유태웅의 아내 문채령은 과감한 섹시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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