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월드컵 예선과 올림픽 최종 예선이 진행되는 가운데, 카페베네가 대한축구협회(KFA)의 공식 후원사가 됐다.
7일 오후 카페베네와 축구협회는 '한국 대 폴란드' A매치 경기가 열린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공식 후원사 조인식을 가졌다. 카페베네는 향후 4년간 협회와 국가대표팀을 후원, 한국 축구의 발전과 도약을 적극적으로 응원하게 된다.
이날 김선권 카페베네 대표는 "대한민국 축구가 세계의 중심으로 향하고 있듯이 카페베네도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려 한다"며 "2012년 런던 올림픽과 2014년 브라질월드컵이라는 빅 이벤트를 앞두고 최선을 다하는 우리선수들을 카페베네가 가까이서 응원하겠다"고 격려했다.
조중연 대한축구협회 회장도 "카페베네의 소중한 후원이 결실을 얻을 수 있도록 필드에서 최선을 다해 뛰겠다"며 우승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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