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BC카드가 'BC은련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중국 현지 및 국내에서 할인 마케팅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BC은련카드는 BC카드와 중국의 단일카드사인 은련(銀聯)카드사가 제휴해 발행하는 카드로, 국내 및 중국내 모든 가맹점과 ATM, 중화권 국가인 홍콩·마카오·싱가폴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 중국 현지에서 사용시 비자, 마스터카드와는 달리 고객에게 부과되는 1%의 국제카드수수료가 없다.
BC카드가 시행하는 할인 마케팅 행사중 가장 눈길을 끄는 서비스는 금년말까지 중국 호텔에서 3박이상 숙박시 1박을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무료 숙박 외에 호텔별로 부대시설 및 레스토랑 할인서비스가 별도로 제공된다. 행사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BC카드 호텔예약서비스(02-3708-5190) 또는 BC카드 여행서비스(http://tour.bccard.com) 를 통해 예약한 후 BC은련카드로 결제하면 된다.
또한 중국의 랜드마크로 불리워지는 최고층 상해 월드금융센타 94층 전망대를 방문할 경우에도 BC은련제휴카드만 있으면 정상가 120위안의 입장권을 반값에 구매할 수 있다. 카드 한장당 최대 2매까지 할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동반자도 함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행사기간은 내년 3월20일까지다.
올해 말까지 롯데면세점, 신라면세점(온라인 면세점 포함)에서 BC은련 제휴카드로 15만원이상 결제시 카드결제일에 1만5000원의 현금을 캐쉬백 방식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이밖에 연말까지 BC카드 여행서비스(1566-7977)을 통해 중국여행상품 결제시 5만원 할인 서비스가 제공되며, 11월30일까지 BC은련제휴카드를 발급받고 사용실적이 있는 고객의 경우 BC TOP포인트 경품행사에 자동 응모된다. 1등 1명에게는 100만점(100만원), 2등 3명(50만점), 3등 5명(30만점), 4등 20명(10만점), 5등 80명에게는 (5만점)이 제공된다.
마케팅 행사와 관련된 세부내용은 BC카드 홈페이지(www.bccard.com)의 이벤트란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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