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상담회에는 일본 외식시장 진출이 용이한 막걸리, 김, 게살, 신선버섯, 우동면, 유자차, 냉동비빔밥 등을 중심으로 일본 외식업체들을 대상으로 한 수출상담이 진행된다.
또 간편식품의 수출 확대를 꾀하고 있는 이온, 유니, 이즈미 등 일본의 대형유통업체의 구매담당자 300여명도 참석해 한국 시장 진출을 모색한다.
공사는 이번 행사에서 간단한 조리법의 한식 요리를 현장에서 조리하는 등 일본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한국 식재료 활용법도 소개할 계획이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상담회는 일본 외식 시장과 대형 유통업체를 동시에 공략하는 행사로 한국 식품이 일본 소비자의 식생활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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