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으로 MMF(머니마켓펀드), 채권형, 액티브주식형, 인덱스주식형의 4개 펀드유형에 따라 33개사의 자산운용사로 구성·운용돼오던 `개별운용사 유니버스'에 액티브주식형을 기존 9개사에서 15개사로 확대해 39개사를 선정했다.
`개별운용사 유니버스'는 필요한 경우 즉시 자금운용이 가능하도록 사전에 설정해놓은 자산운용사 풀(pool)을 뜻한다.
MMF형에는 NH-CA 자산운용 등 6개사, 채권형에는 ING자산운용 등 15개사, 액티브주식형에는 알리안츠자산운용 등 15개사, 인덱스주식형에는 교보악사자산운용 등 3개사가 선정됐다.
재정부는 또한 펀드의 수익률과 위험관리 평가 등을 담당하는 펀드평가사에 KBP펀드평가를 선정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