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한게임을 운영하는 NHN재팬과 검색포털 네이버재팬, 블로그 운영사인 라이브도어 등 NHN 일본법인 3사가 통합된다.
10일 김상헌 NHN 대표는 "일본 법인이 스마트폰 시장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경영 통합을 결정, 내년부터 통합의 시너지를 발휘하며 더 큰 성장을 도모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3사는 12월31일과 내년 1월1일 두 차례에 걸쳐 한 회사로 통합된다. 다만 IPO(기업공개) 계획은 아직 없다.
통합 후 운영 부문은 온라인 게임과 웹서비스 사업으로 나눠질 예정이다.
회사 측은 3사가 각각 보유한 유저 베이스와 네트워크 강점을 융합하고 상호보완함으로써 경영 효율성 등의 시너지가 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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