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국민연금공단(전광우 이사장)은 11일 대구 대백프라자 프라임홀에서 전국 릴레이 노후준비 합동설명회 '베이비부머 은퇴설계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공공 및 민간의 노후설계 영역별 6개 전문기관이 합동으로 베이비붐 세대의 노후준비를 위해 의미있는 지원을 하자는데 뜻을 모아 개최된다.
지난 4월, 140개 지사 및 상담센터에 '행복노후설계센터'를 설치하여 100세 시대를 대비하여 국민들이 미리미리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서비스 영역을 생활전반으로 확대하고 찾아가는 노후설계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광우 이사장은 "합동설명회가 노후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공기관과 민간기관이 자발적으로 힘을 합친 첫 행사라는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서울에 비해 노후준비 정보가 취약한 지방에서도 노후설계 관련기관들과의 협력을 통해 국민들이 재무와 비재무영역을 균형있게 준비하여 행복한 100세 사회를 맞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7월 서울에서 시작된 콘서트는 9~10월에 대전과 광주행사를 끝냈고 11일 대구, 12월 부산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린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