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계좌와 SK그룹의 OK캐쉬백 신규 고객을 동시 확보하는 이 카드가 80만 고객을 넘어서며 하나금융그룹과 SK그룹이 협력해 만든 하나SK카드의 시너지 효과가 나고 있다는 평가다.
단기간에 메가캐쉬백 체크카드가 80만을 돌파 비결은 현금 캐쉬백 혜택과 SK마케팅앤컴퍼니가 제공하는 'OK캐쉬백 멤버쉽' 포인트 적립 서비스를 통합 한데 있다.
메가캐쉬백 체크카드 고객은 2만원 결제시마다 사용 금액의 1%에 해당하는 현금 200원을 하나은행계좌로 캐쉬백(월 최대 10만원)받을 수 있다. 또 OK캐쉬백 기능도 탑재돼 있어 전국 OK 캐쉬백 가맹점에서 포인트 적립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특히 피자헛·VIPS·뚜레쥬르·미니스톱·롯데시네마 등 '5대 OK캐쉬백 특별 가맹점'을 이용하면 결제 금액의 최대 30%까지 할인 받을 수 있고, 최종 결제 금액에 대해서는 추가 5% 현금 캐쉬백까지 제공된다. 또 자동차와 가전, 웨딩, 치과 등 4대 업종에서 결제할 경우 최대 1.3%까지 특별 캐쉬백 혜택이 주어진다. 특별 캐쉬백은 월 캐쉬백 한도에 상관업이 사용 금액의 1.3%를 전액 캐쉬백 받을 수 있다.
예로, 3천만원의 신차를 구입하면 현금 39만원이 다음달 하나은행 통장으로 입급된다. 모바일카드로도 발급이 가능하며 11번가 11%할인, 이마트 5%할인, T-cash를 통한 대중교통 5% 할인 등 스마트폰전용 모바일카드 서비스 '터치'를 이용해 추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손재환 본부장은 "최근 알뜰하고 계획적 소비를 하려는 고객들이 늘어나며 연회비도 없고 연체 걱정도 없는 체크카드가 주목을 받고 있다"며 "하나금융과 SK그룹의 서비스를 통합해 신용카드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메가캐쉬백 체크카드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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