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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국내 최대 밝기인 900㏐을 구현한 12.8W 가정용 LED 램프 'A19'(모델명: A1912FD1DE1, A1912FD5DE)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수은과 납이 없는 친환경 제품이며, 2만 시간 이상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2만1천900원으로 'LG 베스트 샵'을 비롯한 대형 할인점 등에서 판매한다.
LG전자 AE사업본부 라이팅 사업팀장 정욱 상무는 "이 제품은 안정성과 품질면에서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췄다"며 "앞으로도 LED 조명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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