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신세계 백화점 고객에게 최대 10.5% 혜택 및 전국 모든 가맹점에서 높은 적립률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가 눈길을 끌고 있다.
21일 한국씨티은행은 신세계와의 제휴를 통해 '신세계 씨티 리워드카드'를 출시했다. 최대 10.5% 할인 및 포인트적립 혜택과 함께, 지난 2년동안 최고의 카드로 선정된 바 있는 플랫폼에 기반해 전국 모든 가맹점에서 업계 최고의 씨티 리워드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외식, 영화, 핸드폰 자동이체, 온라인 쇼핑몰 등 특별가맹점에서는 특별 포인트로 적립되며, 전국 2만여개 가맹점에서 포인트 기부, 상품 구매 및 기타 다양한 사용처에서 별도의 유효기간 없이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다. 무이자 할부는 전국 모든 가맹점에서 2~3개월까지다.
이와 함께 씨티카드 고객이면 누구든 전국 1000여개 레스토랑에서 특별할인 및 혜택을 제공하는 씨티 다이닝 프로그램 또는 전세계 수천개 가맹점에서 특별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해외가맹점우대혜택서비스(Citibank World Privileges) 등의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
익발 싱(Iqbal Singh) 씨티은행 카드사업그룹장은 "이 카드를 통해 기존 및 신규 고객들은 신세계 백화점 뿐 아니라 전국 어디에서든 카드 혜택의 신세계를 만나보게 될 것이다"며 "신세계 쇼핑 고객이라면 이 카드 한 장으로 충분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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