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페스티발은 포스코와 중소기업의 동반성장 활동 과제 중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써 더 많은 협력기업들에게 건전한 동반성장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준양 포스코 회장을 비롯한 포스코 및 패밀리사 임직원, 포스코패밀리와 거래하는 1차 및 2~4차 협력 중소기업 임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정준양 회장은 개회사에서 "올해는 글로벌 중견기업 육성 지원, 사랑받는 기업 선포, 공생발전기금 조성 등을 통해 동반성장을 넘어 공생발전의 기틀을 마련한 뜻깊은 한해였다"며 "포스코패밀리의 동반성장 활동이 확산돼 대∙중소기업간의 공생발전 문화 조성을 선도하고, 나아가 우리나라의 산업생태계 경쟁력을 견인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올해는 2-4차 협력기업도 1차 협력기업과 공동으로 성과공유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함으로써 1차 중소기업과 2~4차 중소기업간 협력이 큰폭으로 늘어 '중소기업간 협력' 세션을 신설했다.
한편 올해는 총 105건의 과제들이 접수됐으며, 이중 포스코 및 패밀리사 팀리더로 구성된 1차 평가단의 심사와 그룹리더로 구성된 2차 평가단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과제 8건, 우수과제 15건 등 총 23건의 과제가 선정됐다.
최우수 과제에는 총 6개 세션에서 △포스코건설 협력기업 그린프라(경영혁신 세션), △포스코ICT 협력기업 오성기전(기술협력 세션), △포스코켐텍 협력기업 성주산업(상생협력 세션), △포스코 협력기업 유니코정밀화학(성과공유 세션), △포스코 협력기업 삼우에코(중소기업간 협력 세션) △심팩메탈로이, 산일전기, 삼정제이피에스 3개사(QSS세션)가 공동으로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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