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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준양 포스코 회장이 김준식 광양제철소장에게 대상 시상을 하고 있다. |
이번 포스코패밀리 품질경영대상은 포스코의 3개 생산부문(포항제철소, 광양제철소, 스테인리스사업부문)과 21개 패밀리사를 대상으로 기업규모에 따라 △대상(대기업군) △혁신상(중기업군) △도약상(소기업군)으로 나눠 수상사를 선정하고 △시너지상은 공급사, 외주파트너사 별로 각각 선정했다.
이번 시상식의 최고상인 대상(상금 3000만원)은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수상했고 품질경영 혁신상(상금 1000만원)은 포스코TMC, 품질경영 도약상(상금 300만원)은 포스코A&C, 시너지상(상금 300만원)은 스톨베르그&삼일㈜과 포롤텍에게 수여됐다.
포스코 관계자는 "올해 품질경영진단을 통해 패밀리사별 품질경영 수준과 강, 약점이 정확히 분석된 만큼 향후 품질경영 전략에 반영해 혁신적으로 개선할 것이다"며 "앞으로 단기간 내에 'The POSCO Quality' 품질비전을 실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시상식은 극한적 원가절감의 경영환경을 반영해 별도의 행사 없이 그룹사 사장단 회의를 통해 시상을 진행했으며, 수상사 대표이사에게는 표창패와 상금이 수여됐고 직원대표에게는 전 직원 참여의 품질경영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트로피가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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