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한국산업은행의 통장이나 현금카드를 보유하고 있는 고객은 전국 2천763개 우체국 창구와 5천671대의 자동화기기(ATM)에서 출금·입금·계좌이체·조회서비스를 수수료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단, 타행 송금 시에는 600∼1천원의 수수료를 내야 한다.
우정사업본부는 국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전국의 동·읍·면 단위까지 분포된 금융망을 민간에 개방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명룡 우정사업본부장은 "전국적인 우체국 네트워크를 활용한 제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국민편익 증진에 이바지하는 국영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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