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신한은행의 고객만족경영이 국내시장을 넘어 글로벌시장에서도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24일 신한은행은 서울 여의도 63시티에서 열린 '2011 글로벌 경영대상'에서 국내 최초로 고객만족경영 부문 7년 연속 대상 및 2년 연속 종합 대상을 수상했다.
글로벌 경영대상은 한국 산업계의 국제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글로벌경영위원회가 주최하고 다국적 컨설팅 그룹인 일본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상으로, 2003년도에 제정한 시상제도다.
일본능률협회컨설팅 측은 "신한은행이 금융권 최초로 고객만족센터를 설립해 선진 금융시스템을 정착시켰으며, 올해부터는 'SCALE'(Service Capability Level)이라는 혁신적인 서비스 품질관리 기법을 도입하는 등 차별화된 서비스 품질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에 대해, 신한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금융의 힘으로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미션 아래 따뜻한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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