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종건업, ‘타볼레 델 피아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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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트라스 LDDSoulITALS |
이트라스 사와 공급계약을 맺고 출시한 ‘타볼레 델 피아베(TAVOLE DEL PIAVE)’는 원목두께 4mm와 5mm 두 종류로 출시됐다.
특히 베이스는 5겹 자작나무(6mm)와 전나무(5mm)로 구성되고, 폭은 80mm~380mm로 생산되며, 길이는 1000~3000mm로 공급해 소비자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혜종건업 이호곤 대표는 “이태리 이트라스 사의 ‘타볼레 델 피아베’는 OAK(참나무)로 20종류의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을 갖춘 원목마루로 디자인의 기본 가치인 혁신성, 기능성, 심미성을 갖춘 제품이며, 향후 원목마루 시장을 리드할 것으로 보인다”며 “혜종건업의 논현동 전시장에 오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다른 장르의 마루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고 밝혔다.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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