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두께 원목과 천연 식물성 코팅 “친환경 원목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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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Merbau ② WALNUT ③ Catana Doussi ④ Zebra ⑤ Amerik. Nussbaum ⑥ Eiche Natur |
‘타비스(TABIS)’는 원목마루 전문업체 혜종건업(대표 이호곤 www.bembe.co.kr)에서 출시한 무색·무취한 천연 재료를 도장한 친환경 원목마루다.
이 제품은 231년의 전통과 명성을 자랑하는 유럽 원목마루업계의 선도업체인 ‘벰베(BEMBE)’사의 제품. 질리지 않는 고풍스러운 디자인과 친환경 재료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 제품은 표면층을 4㎜ 고급 원목을 사용하고, 밑면을 핀란드산 자작나무(6㎜)로 만든 합판을 사용해 상판의 변형을 방지하고 제품을 안정화시켰다. 아울러 독일 벰베사 특유의 식물성 천연 코팅방법(해바라기유, 대두유, 엉겅퀴유 등)을 적용해 일반 마루와 달리 매끄럽지 않아, 표면을 보면 볼수록 고급스럽고 자연스러운 천연 원목의 질감을 그대로 느끼게 한다.
‘벰베’ 제품은 세계에서 자생하는 가장 적합한 원목 중에서 최고 등급의 자재만을 엄선해 사용하고, 수급한 원목은 16~18주의 자연건조 기간을 걸쳐 생산함으로써 휨이나 뒤틀림을 최소화했다.
혜종건업 이호곤 대표는 “기존 마루시장의 치열한 가격경쟁을 지양하고 품질과 고객 중심의 영업을 확고히 해나갈 계획이다”며 “‘벰베’ 원목마루는 아파트, 고급빌라, 주상복합 등에 사용되는 원목마루와 박물관, 갤러리, 전시장, 백화점 등에 사용되는 중보행용 원목마루로 구분하여 판매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또 “제품 안정성과 독특한 컬러, 친환경 제품의 우수한 품질로 고객의 감동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혜종건업은 유럽 원목마루업계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확보하고 있는 ‘벰베(BEMBE)’사와 이태리 ‘타부(TABU)’사와 독점계약을 맺고 한국에 명품 원목마루를 공급하고 있다. 또 최근 독일 아게톤(ArGeTon)사의 신개념 외장재인 ‘테라코타 파사드’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국내 시장에 질 좋고 신뢰성 있는 내·외장재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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