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인력개발원, 28개 정부 교육기관 겨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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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9회 중앙교육훈련경연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은 산림인력개발원 신정희 박사(꽃 든 이 중 왼쪽)와 교육원장상을 받은 정성호 교수(꽃 든 이 중 오른쪽)가 김현식 산림인력개발원장(꽃 든 이들 가운데) 등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개발원 재해방지교육과 신정희 박사는 최근 중앙공무원교육원이 주관한 제29회 중앙교육훈련 경연대회에서 산림치유 관련 교육과정 개발과 운영에 관한 발표로 개발연구·사례 분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또 같은 과 정성호 교수는 ‘우리 문화재, 무슨 나무로 만들어졌나’라는 주제로 강의 분야에서 중앙공무원교육원장상을 받았다.
이 대회는 매년 30여개 정부 교육훈련기관에서 선발된 교수요원이 강의, 연구 두 분야에서 경합을 벌여 우수자를 선발하는 전국규모의 권위 있는 대회다. 올해는 28개 교육기관에서 뽑힌 본선진출자 16명이 실력을 겨뤘다.
김현식 산림인력개발원장은 “과거 개발원 교수요원들이 이 대회에서 몇 차례 수상한 실적은 있지만 연구와 강의 두 분야에서 동시에 입상한 것은 개원 이래 처음”이라며 “이같은 성과를 향후 교육과정 운영과 과목편성에 적용해 교육의 질과 만족도를 높이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오윤 기자 ekzm82@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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