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대신증권이 ELS 6종, DLS 1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대신증권은 삼성중공업∙LG디스플레이, 하이닉스∙S-Oil, 코스피200지수∙HSCEI지수∙S&P500지수, 금가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1696~1701호, DLS 153호를 23일부터 28일까지 판매한다.
ELS 1696호는 삼성중공업∙LG디스플레이 주가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3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6개월마다 조기상환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 이상(6·12개월), 85% 이상(18·24개월), 80% 이상(30개월·만기일)이면 연 30%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 만기가격 결정일까지 조기상환이 되지 않고, 장중가 포함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기초자산이 없는 경우 90%의 수익을 지급한다.
ELS 1697호는 하이닉스∙S-OIL 주가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3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6개월마다 조기상환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85% 이상(6·12개월), 80% 이상(18·24개월), 75% 이상(30개월·만기일)이면 연 24%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 만기가격 결정일까지 조기상환이 되지 않고, 장중가 포함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기초자산이 없는 경우 72%의 수익을 지급한다.
ELS 1698호는 코스피200지수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1년짜리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기초자산 지수가 만기까지 최초기준지수의 125%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만기시 5%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까지 한번이라도 최초 기준지수의 125%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 만기 시 지수상승 정도에 따라 최대 14%의 수익을 제공한다.
ELS 1699호는 코스피200지수∙HSCEI지수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3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6개월마다 조기상환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 모두 최초기준지수의 100% 이상이면 연 7%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 만기가격 결정일까지 조기상환이 되지 않고, 종가 기준 최초기준지수의 80% 미만으로 하락한 기초자산이 없는 경우 21%의 수익을 지급한다.
ELS 1700호는 코스피200지수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3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6개월마다 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 지수가 최초기준지수의 90% 이상(6·12개월), 85% 이상(18·24개월), 80%이상(30개월·만기일)이면 연 10%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 만기지수 결정일까지 조기상환이 되지 않고, 종가 기준 최초기준지수의 4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30%의 수익을 지급한다.
ELS 1701호는 코스피200지수∙HSCEI지수∙S&P500지수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3년짜리 월지급식 상품이다. 이 상품은 매월수익지급평가일에 세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지수의 55% 이상이면 1%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 종가 기준 최초기준지수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더라도 매월수익지급평가일에만 세 기초자산의 종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55% 이상이면 최대 36회의 월수익을 지급한다.
DLS 153호는 금가격(런던금시장 금가격 오후결정분)에 연계해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1년짜리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기초자산의 가격이 만기까지 25% 이상 초과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만기시 4.1%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25%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 만기시 가격 상승정도에 따라 최대 18.75%의 수익을 지급한다.
최소 청약단위는 100만원이며 발행일은 오는 29일이다. 총 판매규모는 750억원이며 상품가입은 대신증권 영업점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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