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그들이 사는 바닥 ‘제나 텍스쳐’

서범석 기자
이건마루, SES 멤버 슈 집에 마루 협찬

 

이건산업의 마루 전문 브랜드 이건마루(032.760.0832)는 최근 90년대 원조 걸 그룹 SES 멤버 슈(본명 유수영)의 집 바닥재를 협찬해 화제가 되고 있다.<사진>


최근 농구선수 임효성 씨와 결혼한 슈는 최근 MBC ‘기분 좋은 날’을 통해 결혼 생활과 2살배기 아들을 위해 이사한 새 보금자리를 공개해 화제가 됐다. 높은 천장과 모던한 디자인이 인상적인 슈의 집은 고급 펜션을 연상시키게 꾸며졌다.


슈는 여기에서 뛰어난 스타일 감각뿐만 아니라 친환경 소재와 안전을 고려한 인테리어로 아이 엄마다운 면모도 여실히 보여줬다. 특히 자연 친화적인 소재와 나무 질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마루를 시공해, 집안 전체에 멋스러운 전원 분위기를 냈다.


이번에 시공된 마루 제품은 이건마루의 온돌마루 브랜드 제나(GENA)라인의 ‘제나 텍스쳐(GENA Texture) Walnut’으로, 실제 나무 무늬결이 살아있어 자연 그대로의 촉감을 느낄 수 있는 천연마루이다.


이 제품은 국내에서 까다로운 기준에 의해 선별된 고급 무늬목을 사용해 무늬결이 한층 더 풍부해 고객의 개성과 인테리어 분위기에 맞는 최적의 선택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슈의 집에 사용된 제나 텍스쳐 Walnut은 기존의 Ash, Oak 수종이 좋은 반응을 얻은 데 힘입어 최근 새로 출시된 제품. Walnut 고유의 짙은 갈색과 선 굵은 나무결이 고급스럽고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다.


이건산업 관계자는 “협찬 후 최근 관련 상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문의와 수요가 늘고 있다”며 “제나 텍스쳐 Walnut이 최근 인테리어의 트렌드 및 소비자의 기호를 고려해 개발된 제품인 만큼 많은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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