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우드, 라트비아산…月 2컨테이너
인테리어 자재 공급업체 인터우드(대표 이남희)가 올해 신규 아이템으로 유럽산 레드파인 루바 ‘게디모’(GEDIMO·사진)’를 공급한다. 라트비아로부터 수입되는 게디모는 12T×120×3600/2400mm 규격으로, 인터우드는 이 제품을 매달 2컨테이너씩 수입할 예정이다.
레드파인 루바는 미려한 문양과 부드러운 색상으로 소비자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소재다. 특히 유럽산 레드파인 루바는 가공 품질과 목재의 탁월한 물성으로 인기가 많다.
인터우드 관계자는 “올해부터 선보이는 게디모는 엄선된 목재와 까다로운 검수를 통해 가공된 제품으로 기존 제품들과 비교해 품질 면에서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품질 못지않게 가격 또한 경쟁력 있어 소비자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김오윤 기자 ekzm82@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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