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코오롱글로벌의 'e Green Home'이 23일 제2회 '친환경 주택 건설기술 및 신자재 개발대상' 단체 부문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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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병덕 코오롱글로벌 대표이사(우측 일곱번째)와 임직원들의 기념촬영 모습. |
친환경 주택 건설기술 및 신자재 개발대상은 경향 하우징페어 주관으로 매년 건축산업 발전 촉진과 관련 기업 육성 발전을 위해 녹색성장에 기여한 단체 및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e Green Home은 독일 패시브하우스협회(Passive House Institute)에서 공인하는 주거부문 '패시브하우스' 인증을 국내 최초로 획득한 건물이다.
코오롱글로벌이 자체적으로 개발했거나 국산화된 제품과 공법을 주요기술로 적용해, 기술력의 공신력 확보 및 경제성 있는 친환경 건축 사업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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