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KB국민카드가 고객 편의성 강화와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오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개편한다.
이에 따라 작업이 진행되는 오는 4일 0시부터 20시까지는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카드대금 조회 ▲현금서비스 이체, 도난·분실 신고 ▲이용한도 조회·감액 신청을 제외한 카드론(이지론)신청 ▲카드안내·신청, 영화예매 서비스 ▲카드 사용등록 등의 서비스 이용이 제한된다.
카드사 측은 고객의 웹 접근성 강화를 위해 오픈웹 환경으로 개발, 기존의 익스플로러 브라우저뿐만 아니라 사파리, 크롬 등 다양한 브라우저 사용자도 제약 없이 인터넷 홈페이지 접속이 가능하게 할 계획이다.
또 고객 중심의 사용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해 기본 메뉴를 9개에서 5개(카드·금융·서비스·혜택가맹점·라이프플라자)로 단순화하고, 화면크기를 확대해 고객 중심의 메뉴 구조로 개선했으며, 통합검색 기능을 신설할 예정이다.
결제정보, 할인혜택 및 포인트, 상품 추천, 진행이벤트, 추천혜택 가맹점 등의 메뉴로 구성된 고객별 맞춤형 마이라운지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여행, 골프, 웨딩, 쇼핑 등 다양한 생활서비스도 새롭게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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