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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효종은 탁재훈의 프로필을 설명하며 가수 컨츄리 꼬꼬 활동을 하면서 수 많은 히트곡을 낸 것, 재치 있는 진행으로 예능 MC로서 두각을 나타내다가 KBS 연예대상을 수상한 것, 그리고 영화계에서도 역시 활약을 보이고 있는 점 등을 언급하며 탁재훈의 왕성했던 활동을 되짚었다.
하지만 곧 최효종은 이렇게 잘 나가던 탁재훈이 아무런 사건 사고도 없이, 어떤 문제가 되는 발언도 하지 않았는데 왜 갑자기 인기가 떨어지고 활동이 줄어들었는지 도무지 이유를 모르겠다고 덧붙여 사람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 날 탁재훈은 넘치는 재치로 녹화 내내 웃음을 유발했는데 그 때마다 다른 출연자들이 이렇게 잘 하는데 왜 인기가 떨어졌냐고 물어 탁재훈을 당황하게 했다.
탁재훈은 아무래도 자신이 떨어진 것이 아니라 누군가 뒤에서 민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또 다시 출연자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이 날 탁재훈은 컨츄리 꼬꼬 시절 노래가 거의 금지곡이 되었다고 하소연해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는데 이는 1일 목요일 밤 11시 15분에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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