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상현 기자] AP통신은 오는 7일(현지시간) 공개되는 아이패드 새 제품이 아이패드2를 소폭 업그레이드한 형태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업계에 따르면, 새 제품은 두께가 더 얇아지고 무선인터넷 접속과 구동 속도가 더 빨라지는 등 디자인·기능이 향상됐으나 혁신적 변화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도 2048×1056픽셀 해상도에 '시리(Siri)' 음성인식 기능도 갖춘 것으로 점쳐진다.
또 새 제품이 '아이패드3'가 아니라 '아이패드 HD'라는 별명이 붙었다고 보도했다.
7일 공개 아이패드는 '아이패드3' 아닌 '아이패드HD'?
김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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