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티지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는 구정마루의 벽·바닥재 ‘맥시강’은 자유롭고 예술적인 감성을 제안하며 다양한 칼라를 적용해 드라마틱한 변화를 만들어내는 디자인 마감재다. 바닥재로는 물론, 벽체로도 사용 가능하다.
‘맥시강’ 빈티지로 꾸민 벽체는 감성적인 분위기 연출은 물론, 편안함과 부드러움이 가미된 개성 있는 인테리어를 완성시켜 준다. 인테리어에 있어서 전체 무드를 모던하고 미니멀하게 표현하되 부분적으로 보다 감성적인 딥(deep) 컬러들로 세련된 변화를 추구하게 되면서 신비스러운 패턴과 형태감의 구정 ‘맥시강’이 각광받고 있다.
신제품인 캐리비안블루(Caribbean blue)는 푸른 바다의 맑은 블루톤에 빈티지 디자인을 접목시켜 세련되면서도 밝은 톤의 연출이 가능하다.
아울러 따뜻함, 편안함, 부드러움이 느껴지는 공간을 위해 디자인된 모로칸 화이트(Moroccan White)는 이국적인 멋의 고급스런 화이트풍 인테리어를 완성시켜 주어 요즘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색상으로 선정됐다.
오슬로 퍼플(Oslo Purple)은 북유럽의 보랏빛 새벽을 연상시키는 신비스런 색감으로 디자이너들이 더욱 선호하는 색상으로 제안되었다. 이처럼 다양한 매력의 구정 ‘맥시강’은 아파트, 주상복합 등의 주거 공간뿐만 아니라 사무실, 백화점, 병원, 전시장, 레스토랑 등 상업공간의 인테리어용 벽면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