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리, 전문가를 위한 전동공구 출시
공구 전문기업인 스탠리(STANLEY)는 지난 1일 전문가용 전동공구 라인을 국내에 출시했다. 그동안 국내에 수작업 공구만을 선보였던 스탠리는 인테리어 및 주택개보수 전문가들을 위한 전문가용 전동공구를 새롭게 선보였다.
스탠리는 160년이 넘는 역사의 공구 전문기업으로서의 기술력 및 전문성을 바탕으로 산업용과 가정용으로 판매되던 전동공구 시장에 인테리어 및 주택개보수 작업자를 위한 전문가용 전동공구를 제공해 고객 만족을 극대화한다는 설명이다.
스탠리 전동공구 제품군은 설계 단계부터 동양인에게 적합한 제품 사이즈, 손잡이 재질과 디자인으로 아시아 시장을 겨냥해 생산 되었으며, 현재 아시아 시장에서만 판매되고 있다. 또 3월 국내시장에 첫선을 보이는 스탠리 전동공구는 목재, 드릴, 콘크리트, 금형작업은 물론 일반 작업용 등 다양하게 시장 특성에 맞게 작고 가볍지만 강력한 성능 및 내구성을 자랑하는 제품을 중심으로 라인업됐다는 평가다.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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