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혁신적이고 트렌드한 데님을 추구하는 글로벌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게스(GUESS)`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많은 사람들에게 각인돼 있는 흑백 이미지 속 게스걸의 대표 주자 클라우디아 쉬퍼를 모델로 한 30주년 기념 캠페인을 공개했다.
흐트러진 금발 머리에 레이스 뷔스티에 한벌과 금색의 링 귀걸이를 착용했던 1989년 캠페인 속 포토그래퍼 엘렌본언워스의 클라우디아 쉬퍼의 모습을 새롭게 재 해석시킨 이번 30주년 기념 캠페인은 게스의 불변하는 흑백 사진 속에 30주년 기념 한정판 의상을 입은 전형적인 게스걸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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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년, 게스 30주년 기념 캠페인 |
클라우디아 쉬퍼는 1989년부터 1991년 까지 6번의 캠페인을 함께 했다.
게스의 CEO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폴 마르시아노 회장은 "많은 게스걸의 역대 모델들이 특별하지만 클라우디아 쉬퍼에게 게스는 그의 인생에 터닝포인트가 됐고, 포토그래퍼 엘렌에게도 마찬가지이듯 게스에게도 그 시점이 사람들의 삶 속에 브랜드를 자리잡게 해주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게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30주년 특별 한정 캡슐 아이템을 공개했다. 데이지 꽃무늬 프린트 하이 웨이스트 스키니 팬츠와 레이스 뷔스띠에 등 게스를 대표하는 전형적인 아이템에 현대적인 느낌을 가미한 제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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