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공간을 지배하는 아주 작은 감성코드 ‘호리젠탈 51’
가구와 음악이 한데 어우러져 색다른 시공간을 창조했다.
해외 가구 수입 및 자체 생산 업체 더 체어(대표 홍승로)가 새로운 제품을 선보였다. 신제품 호리젠탈51은 오디오 기능을 담은 시스템 가구를 전문으로 생산해온 독일 피니트 엘리먼트 사의 기술집적의 결정판이다.
선반형 아이폰 도킹 스피커인 호리젠탈51은 ipod과 iphone에 내장된 음악과 이미지를 가장 우아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게 한다.

2011 레드닷디자인 어워드에서 ‘BEST OF THE BEST 2011’에 올라 디자인 면에서도 흠잡을 데 없는 가치를 인정받았다. 또 2012 서울리빙디자인 페어를 통해 관람객들과 전문가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호리젠탈51은 심플하고 슬림한 외형과 달리 파워풀한 음향이 인상적이다. 또 복잡한 장치 없이 벽에 달린 선반처럼 간편하게 설치해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사운드 시스템이라는 점도 돋보인다.
거실이나 주방, 욕실 등 집안 어디에나 손쉽게 설치할 수 있으며, 기존 가구와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인테리어 효과도 뛰어나다.
아울러 TV나 컴퓨터에 연결해 영화나 프로그램을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어 감각적인 홈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작은 부피만으로도 큰 공간을 지배하는 감성 코드를 지닌 호리젠탈51은 가구의 신선한 변신을 보여주고 있다. 이복기 기자 leeb@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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