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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의 대건은 부르노 말스(Bruno mars)의 '그랜에이드(Grenade)'를 대건만의 풍부한 감성과 허스키한면서도 고운 미성의 보이스로 소화했으며, 여리면서도 강한 듯한 느낌을 주는 보컬 감성으로 설레임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강아지의 눈망울 같은 순수함이 가득 차 있는 눈이 매력적인 대건은 하얀 피부의 귀공자 같은 외모가 돋보이며 90년 생으로 179cm의 훤칠한 키에 빼어난 외모와 여린듯하면서도 파워풀한 보이스 컬러가 인상적이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순수한 외모와는 달리 목소리는 터프하다.', '보호본능을 일으키는 여린외모', '귀공자같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어서 대건의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케했다.
대건은 수년간의 트레이닝을 거치며 가수 데뷔를 준비하던 중 캔엔터테인먼트에서 F.CUZ의 새 멤버 오디션에 합격, 다른 연습생들과의 경쟁 속에서 살아 남은 준비된 실력파이다. 가수가 되기 위해 타 기획사의 오디션은 물론 오랜 시간 연습생으로서의 기간을 거치며 실력을 갈고 닦은 그는 "다른 분야에서는 몰라도 노래 만큼은 욕심이 많다. 더 발전하면서 포커즈(F.CUZ)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두 번째 새 멤버 대건을 공개하며 5인조로서의 시작을 알린 포커즈(F.CUZ)는 오는 14일 아프리카TV CANENT방송국에서 온라인 팬미팅에서 다섯명의 모습을 처음 선보이며, 오는 27일 음원 공개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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