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우리투자증권 100세시대 연구소는 본격적인 은퇴자금 준비를 위한 통합형 은퇴자산관리 솔루션 `100세시대 어카운트`를 16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100세 시대 어카운트는 진단, 설계, 상품, 관리까지 4단계에 걸쳐 서비스를 제공하는 은퇴 자금 전용 계좌다. 이 계좌는 은퇴자산에 대한 세부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고 본인의 성향 및 연령대에 맞는 투자가 이뤄질 수 있도록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등 효과적인 은퇴자산관리와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 한도를 설정하는 기능을 부가해 고위험 자산군에 대한 투자를 제한하는 등 안전한 자산관리를 목표로 개발됐다.
또 `100세시대 어카운트`는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은퇴생활정보 매거진 및 100세시대 캠프초청 등 은퇴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부가서비스도 함께 제공해 은퇴생활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