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해태제과(대표 신정훈)는 국내 제과업계 최초로 앵그리버드 게임 캐릭터기 들어간 과자와 아이스크림 5종을 30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앵그리버드는 핀란드의 실존하는 새를 캐릭터로 만든 세계적인 인기 스마트폰 게임으로 전세계 3억5천만명이 즐기고 있다.
해태제과가 게임 개발사인 로비오사와 캐릭터 사용권을 독점 계약해 출시한 앵그리버드 과자와 아이스크림은 `계란과자 앵그리버드`비스킷, `치킨통통Ⅱ 앵그리버드`스낵, `앵그리버드통통`껌과 `앵그리버드 소다맛과 코코아맛`아이스크림 등 모두 5종이다.
해태제과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는 기획 제품으로 `앵그리버드 백팩`도 선보인다. 앵그리버드백팩엔 맛동산, 홈런볼, 에이스, 오사쯔, 옥수수엔젤 등 해태 과자 5종을 담았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