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CEO 세션으로 내부 혁신 강화

서범석 기자

라파즈, 380여명 임직원 대상으로 7일간 진행

 

라파즈한라시멘트(대표 미셀 푸셔코스)는 4월25일부터 5월3일까지 7일간 옥계공장을 비롯한 서울사무소, 광양공장, 포항공장에서 총 38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CEO 세션’을 진행한다.<사진>


CEO세션은 라파즈한라시멘트 내부 혁신활동의 일환으로 안전보건, 인재개발, 재무성과, 제품 및 서비스 품질향상, 환경보존, 사회공헌 등에 관해 CEO와 임직원들이 자유롭게 토론하고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것.


라파즈한라시멘트는 회사의 중장기적 비전 목표 달성을 위해 미셀 푸셔코스 사장이 부임한 지난 2009년부터 지금까지 ‘CEO세션’을 핵심 프로그램으로 진행해 오고 있다.


미셀 푸셔코스 사장은 “시멘트 업계가 장기적인 건설경기 침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라파즈한라시멘트가 내부 혁신활동에 지속적으로 투자한다면 점진적으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며 “이번 CEO세션은 각 사업장 내 임직원들에게 고객만족, 회사발전에 대해 한번 더 고민해 보는 시간이 될 것이며 솔루션 창출의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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