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현대카드는 카드론 이용 고객이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당할 경우 최대 500만원까지 보상해주는 `카드론 전화금융사기 피해보장 보험 서비스`를 카드업계 최초로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는 4일부터 현대카드 카드론을 이용하는 고객은 별도의 신청절차없이 자동으로 이 서비스에 무료 가입되며 현대카드 ARS와 인터넷, ATM 등 카드론 이용방법과 상관없이 제공된다. 보장기간은 첫 대출이용 시점 기준 1년이다.
보장기간 중 전화금융사기를 당한 피해 고객은 현대카드 상담센터(1577-6000)에 신고한 뒤 보상절차를 거쳐 500만원 한도 내에서 피해금액을 전액 보장받을 수 있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