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외환은행이 국내채널 확대와 기업 영업강화를 위해, 8일 삼성엔지니어링 사옥에 지점을 열었다.
삼성엔지니어링점은 강동구 첨단업무단지에 위치, 단지내 입주 기업체와 임직원 및 주변 고덕 및 강일지구의 대단위 아파트에 거주하는 개인고객들에게 양질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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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일 서울 강동구 상일동 367-4번지 삼성엔지니어링 사옥 1층에서 열린 외환은행 삼성엔지니어링지점 개점식에서 윤용로 은행장(사진 맨왼쪽)과 박기석 삼성엔지니어링 대표이사(사진 맨오른쪽) 등 내외빈 축하객들이 개점 축하 케익을 자르고 있다. |
박기준 삼성엔지니어링 지점장은 "이곳 강일 첨단지구는 우량 기업체의 입주가 진행예정이며, 주변 강일택지지구의 개발과 함께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곳이다"고 했다.
또한 "앞으로 입주 기업체와 임직원,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금융서비스 제공과 밀착 영업으로 최고의 지점으로 만들어 보이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외환은행은 최근 광주광역시내 지역 영업력 증대를 위해 운암동 출장소를 옮기고, 9일 이전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전후 주소는 광주광역시 북구 운암동 1044-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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