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동부화재는 올해 4월 당기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의 480억원보다 3.7% 감소한 318억원으로 작년동기보다 34% 줄었다고 3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천13억원으로 전년 동기의 6천336억원보다 26.5%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431억원으로 전년의 637억원과 비교해 32.2% 줄었다.
4월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국제회계기준(IFRS)으로 84.5%를 나타내 전년의 79.1%보다 5.4%포인트 상승했다.
동부화재 관계자는 "장기보험과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작년보다 올라 합산비율이100%를 넘어 당기순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