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지난달 영국 런던을 시작으로 글로벌 현장경영에 나선 KB국민은행 민병덕 은행장이 최근 중국 베이징을 방문했다.
이와 관련, 10일 은행 관계자는 "중국 베이징을 방문해 현재 설립 중에 있는 중국현지법인의 설립 현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독려했다"고 설명했다.
민병덕 은행장은 중국현지법인 본점과 베이징 분행 점포 시설을 둘러보는 자리에서 차별화된 영업전략을 바탕으로 조기에 현지화 할 수 있도록 현지기업 및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영업 경쟁력 강화를 지시했다.
또한 중국 금융당국을 방문해 현지법인의 경영전략을 설명하고, 성공적인 현지화를 위해 금융당국의 협조를 요청했다.
국민은행은 지난 1월 중국 금융당국으로부터 현지법인과 베이징지점 설립에 대한 예비인가를 받았으며, 금년 하반기에 본인가 취득 후 11월부터 본격적인 영업에 나설 계획이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