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보는 13일 본사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 및 이사회에서 이 전무를 대표이사로 공식 선임했다고 밝혔다.
재무 전문가인 이봉철 신임 대표이사는 부산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86년 호텔롯데에 입사한 후 대홍기획 재무팀, 롯데 정책본부 재무팀 상무 등을 역임했으며 올해 2월부터 롯데손보 중장기 발전 총괄 전무로 일해 왔다.
한편, LIG손해보험 부사장 출신으로 2008년 3월부터 4년간 롯데손보를 이끌어왔던 김창재 전 사장은 그룹 수뇌부와의 의견 차이로 임기를 2년 정도 앞두고 지난달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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