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서우 인교진 열애 인정, "서우의 남자 인교진 누구?" 누리꾼 반응은?

민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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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서우(27)와 인교진(32)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인교진을 향한 누리꾼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들의 열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인교진 누구지?" "인교진 진짜 연예인 맞아요?" "훈남 일반인으로 착각했네" "얼마 전에 드라마 촬영하더니 둘이 눈 맞았구나" "연예인도 사람인데 만날 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이렇게 사생활이 공개되는걸 보면 불쌍해요" "서우가 낫다"
 
20일 오전 한 매체는 "지난 19일 밤 서우와 훈남 일반인과 다정히 손잡고 데이트했고, 사람들이 많은 레스토랑에서 주위 시선을 아랑곳하지 않고 당당하게 즐거운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이에 서우와 인교진의 소속사는 "이들이 만난지 한달 보름정도 됐다"며 "현재는 알아가는 단계"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한편, 이들은 지난 4월 22일 종영한 SBS TV '내일이 오면'(김정수 극본, 장용우 연출)에서 함께 출연하게 되면서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재경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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