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페이스북 및 플리커에 저장된 사진 및 비디오를 간단하게 백업하고 공유할 수 있는 외장하드가 국내 출시됐다.
20일 씨게이트는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제품 외장하드 드라이브 '백업 플러스'(Backup Plus)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간단한 설정과 '원클릭 백업'은 물론, 세계 최초로 페이스북 및 플리커 등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상의 컨텐츠까지 간단하게 백업하고 공유할 수 있다.
별도의 포맷 없이 윈도우(Windows®)와 애플(Apple®) 운영체제간 호환이 자유롭다.
특히 제품에 내장된 새로운 관리 소프트웨어인 '대시보드'는 데이터 백업과 컨텐츠 보호를 가능한 쉽게 만들기 위한 신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아이콘을 한 번 누르기만 하면 컴퓨터에 저장된 각종 파일의 백업이 바로 가능하며, 페이스북 및 플리커 등에 저장된 사진 및 동영상 등도 간단하게 원클릭 저장(다운로드) 및 공유(업로드)할 수 있다.
씨게이트 측은 2.5인치 포터블 드라이브의 경우 500GB 및 1TB, 3.5인치 백업 플러스 데스크 드라이브는 2TB와 3TB 용량의 제품을 국내 주요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출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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